리니지 사건수첩

통장에 140만원이 50만원 됐습니다 리니지 유저들이 짐 싸는 이유 (리니지 클래식 사건일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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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eplayed AI Highlight
리니지 클래식의 모든 기록, '리니지 사건수첩'입니다. 리니지 클래식 출시 17일 만에 아데나 시세가 반토막 났습니다. 100만 아데나당 140만 원 하던 게 지금은 50만 원입니다. 원인은 무한 증식하는 작업장 매크로. 근데 더 무서운 건, 로봇을 잡으려는 유저를 '라인'이 죽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작업장과 라인의 공생 관계, 그리고 엔씨의 방관 속에 유저들은 장비를 팔고 떠납니다. 내일(2월 25일) 정기점검, 엔씨는 과연 답을 내놓을까요? [타임스탬프] 00:00 "왜 내 돈이 반토막 났지?" 아데나 폭락의 충격적 원인 00:46 로봇 죽이면 감옥 가고 보복 당하는 미친 시스템 02:29 [폭로] 작업장 사장님이 라인 군주? 케레니스 서버의 비극 03:48 "다 팔고 떠납니다" 유저들의 엑소더스와 무한 하락의 공포 04:46 내일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응답할 것인가? 오늘 영상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기억하는 아덴 대륙의 전설적인 사건이나 제보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채널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ZSgC3gkgJLa_BBWDX_EZtA 📧 저작권/영상 삭제/정정 요청: [email protected] 📢 안내사항 *본 채널은 리니지 역사와 추억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무분별한 비난이나 욕설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영상은 사실에 기반한 각색 드라마로, 특정 인물에 대한 비방 목적이 없습니다. * 당사자의 요청 시 즉시 조치하겠습니다. #리니지클래식 #아데나시세 #작업장 #라인통제 #케레니스 #엔씨소프트 #게임경제 #린저씨 #불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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