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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롤 #t1 #페이커 #구마유시 #카나비
T1이 DN수퍼스를 2대0으로 꺾으며 2승째를 챙겼습니다.
젠지전 충격패 이후 반드시 잡아야 했던 경기였기에 승리 자체는 다행이지만, 두 세트 모두 초반 주도권을 내주며 고전하는 패턴이 반복됐고, DN수퍼스의 자멸 덕에 이긴 측면도 있어 상위권 팀을 잡을 수 있을지는 여전히 물음표입니다.
오너 선수는 밴픽부터 플레이까지 많은 대화를 나눴고 결과가 괜찮게 나와 다행이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DN수퍼스는 LCK컵 때부터 지적받던 유리한 상황에서의 운영 붕괴가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어 씁쓸한 패배였습니다.
한화생명은 BNK 피어엑스를 2대1로 꺾으며 시즌 3승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LCK컵 때와는 확실히 달라진 전차군단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으며, 카나비의 괴물 같은 활약과 제카의 21킬 퍼포먼스가 돋보였습니다.
반면 피어엑스는 LCK컵 준우승이 무색한 개막 3연패 수렁에 빠졌고, 박준석 감독은 퍼스트스탠드 이후 팀합이 무너졌으며 다툼도 있었지만 현재 해소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