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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리스 버리는 방법과 수거 비용

갱신 2026-10-02 · 공개 자료 확인일 2026-10-02 · 실제 배출 방법과 수수료는 거주지 구청 고시가 우선합니다.

버리려는 경우 — 아래 신고 방법·수수료·업체 허가 확인을 차례로 보세요.

버리지 않고 계속 쓰려는 경우 — 매트리스 청소·살균 서비스를 밝힌 업체는 입주청소 업체 순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매트리스는 대형폐기물로 신고해서 버립니다

매트리스는 구청에 대형폐기물로 신고하고 수수료를 낸 뒤 내놓는 품목입니다. 수수료는 구마다 다르고, 서울시 안내의 수수료 예시에서도 침대와 매트리스가 별도 품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침대 프레임까지 함께 버린다면 두 품목을 각각 신고해야 할 수 있으니 구청 품목표에서 둘 다 찾아보세요.

신고할 때 고르는 규격이 수수료를 정합니다. 버리기 전에 매트리스의 가로·세로·두께를 재 두면 품목표에서 맞는 칸을 고르기 쉽습니다. 신고를 마치면 받은 스티커나 신고필증에 접수번호·폐기물명·규격·주소를 적어 매트리스에 붙입니다.

버리는 방법 3가지

  1.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고 — 구청의 대형폐기물 신고 메뉴(구에 따라 별도 신고 사이트로 연결됩니다)에서 품목을 고르고 수수료를 결제한 뒤, 신고필증을 출력해 붙입니다.
  2. 주민센터 방문 — 주민센터에서 신고서를 쓰고 수수료를 내면 스티커를 받습니다. 인터넷 결제가 어려울 때 씁니다.
  3. 업체에 맡기기 — 계단이 좁거나 엘리베이터가 없어 직접 내놓기 어려울 때 수거 업체를 부릅니다. 이때는 아래 「업체에 맡길 때 확인할 허가」를 먼저 보세요.

내놓는 곳은 아파트라면 단지 안 폐기물 수집 장소, 단독주택·다세대라면 집 앞입니다. 상태가 좋은 매트리스라면 중고 판매나 나눔으로 배출 비용 자체를 줄일 수 있다고 서울시도 안내합니다.

매트리스 배출 수수료

수수료는 구마다 다릅니다. 이 표에는 구청 고시 원문과 사람이 대조한 구만 싣는데, 아직 대조를 마친 구가 없어 금액을 싣지 않았습니다. 거주하는 구청 홈페이지의 대형폐기물 품목표에서 확인하세요.

매트리스에서 재활용되는 부분

버려진 매트리스는 작업자가 칼 같은 도구로 직접 해체해 스프링(철)을 골라내 재활용하고, 나머지 폐합성수지는 소각하거나 매립한다고 보도됐습니다(환경일보, 2023년). 같은 기사는 매트리스 재료의 약 75%가 이론상 재활용될 수 있지만 실제로는 5~20% 정도에 그친다고 전했습니다.

그래서 버리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재활용은 다시 쓰이게 하는 것입니다. 얼룩이나 꺼짐이 심하지 않다면 버리기 전에 중고 판매나 나눔을 먼저 시도해 볼 만합니다. 버리지 않고 계속 쓰려는 경우라면 세척·살균 업체를 찾는 편이 맞습니다.

폐가전 무상수거는 매트리스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냉장고·세탁기·에어컨·TV 같은 대형 가전은 e순환거버넌스의 폐가전 무상방문수거(1599-0903 또는 인터넷 신청)로 수수료 없이 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서비스의 수거 품목 목록에 매트리스는 없고, 폐가구와 전기를 쓰지 않는 제품은 수거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매트리스는 구청 대형폐기물 신고(유료)나 업체 수거 중 하나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사·정리를 하면서 가전과 매트리스를 같이 버린다면, 가전만 무상수거로 따로 신청하면 구청에 내는 대형폐기물 수수료를 그만큼 줄일 수 있습니다.

업체에 맡길 때 확인할 허가

가정에서 나오는 생활폐기물의 처리는 구청장 등 지방자치단체장의 책임이고(폐기물관리법 제14조), 구청에 신고해 내놓은 대형폐기물은 구청이나 구청과 계약한 대행업체가 수거합니다. 업체를 따로 부르는 경우, 폐기물을 수집해 운반하는 사업은 폐기물관리법 제25조에 따른 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 대상입니다.

맡기기 전에 다음을 확인하세요.

마이리틀랭킹 업체 프로필에 허가 정보가 표시된 경우, 그것은 위 표준데이터와 주소까지 대조해 확인한 결과이며 조회한 날 기준입니다.

매트리스 수거 업체

매트리스 수거를 서비스로 밝힌 업체가 아직 3곳이 되지 않아 따로 모으지 않았습니다. 대형폐기물을 수거하는 업체는 폐기물처리 업체 순위에서 지역별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트리스도 폐가전처럼 무료로 수거해 가나요?

아닙니다. 폐가전 무상방문수거(1599-0903)의 수거 품목 목록에 매트리스는 없고, 폐가구와 전기를 쓰지 않는 제품은 수거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구청에 대형폐기물로 신고하고 수수료를 내거나, 허가받은 업체에 맡겨야 합니다.

매트리스 배출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구마다 다릅니다. 같은 매트리스라도 구청 품목표의 규격 구분과 금액이 달라서, 거주하는 구청의 대형폐기물 품목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의 수수료 표에는 구청 고시 원문과 사람이 대조한 구만 싣습니다.

아파트에서는 매트리스를 어디에 내놓나요?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아파트는 단지 안의 폐기물 수집 장소에, 단독주택·다세대는 집 앞에 내놓습니다. 신고 때 받은 스티커나 신고필증에 접수번호·폐기물명·규격·주소를 적어 붙여 두면 됩니다.

침대 프레임도 같이 버리려면 어떻게 하나요?

서울시 안내의 수수료 예시에서도 침대와 매트리스가 별도 품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프레임과 매트리스를 따로 매기는 품목표가 있으니, 신고할 때 두 품목을 각각 찾아 확인하세요.

출처

  1.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소파, 세탁기...대형폐기물 똑똑하게 버리는 방법!」, 2020-09-17
  2. e순환거버넌스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단일수거 가능 품목」
  3.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법제처), 「생활폐기물의 처리」
  4. 도봉구청, 「폐기물수집·운반업 허가신청 안내」
  5. 공공데이터포털, 「전국폐기물처리업소표준데이터」
  6. 환경일보, 「매트리스, 스프링 빼고 전부 소각‧매립행」, 2023-03-19

이 글은 위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틀린 곳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알려 주세요.